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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준비 앱 ‘하이라이트 미’를 개발한 ‘희소한’팀을 인터뷰하다!

  • 2021-11-15 17:35
  • |
  • SW마에스트로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준비 앱 ‘하이라이트 미’를 개발한 ‘희소한’팀을 인터뷰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SW마에스트로 제12기 연수생 ‘희소한’팀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인터뷰를 진행하여 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는데요~!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 여러분들도 궁금하지 않나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희소한 팀



Q. 자기소개(팀 내 역할) 부탁드립니다!



한창완 : 안녕하세요! ‘희소한’팀에서 ML과 백엔드를 맡은 한창완이라고 합니다.



이소민 :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PM을 맡은 이소민입니다.



홍희림 : 안녕하세요~ 저는 ‘희소한’에서 백엔드와 기획자를 맡고 있습니다. 

노드의 익스프레스 모듈로 서버를 개발합니다.







희소한 팀



Q. 주제를 선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홍희림 : 저희 모두 곧 취업을 준비하는, 또는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의 입장으로서 겪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 면접에 많은 부담을 느끼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자는 비전을 가지고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소민 : 좀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자면 저희 서비스는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분들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하여


면접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은 질문들을 추천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면접장에서 나의 가치를 "하이라이팅"하고, 면접을 보기 전 자기소개서에 형광펜으로 강조 표시하는


"하이라이팅" 한다는 의미를 담아 "하이라이트 미"로 서비스를 정하게 됐습니다.




Q. 면접 대비를 위한 서비스라니!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서비스일 것 같습니다.


지금 희소한 팀의 프로젝트 진행 상황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소민 : (인터뷰 시점)다음 주 내로 1차 출시할 예정입니다. 회원 가입, 자기소개서 등록, 자기소개서를 분석하여


예상 질문들을 알려주는 기능까지 출시할 예정입니다.


추후 에는 사용자끼리 면접 질문을 주고받을 수 있는 주고받기 기능 등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Q. 프로젝트 진행하시면서 애로사항이나 극복했던 일이 있을까요?



한창완 : ML 부분에서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모델을 학습시키기 위해서 많은 데이터가 필요한데 반해 

크롤링한 데이터를 활용하기에는 부적합해서 직접 만드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인터넷상 공개된 기출 질문 정보들과 멘토님의 의견을 참고해 만들고 있지만 

너무 방대한 양의 지식을 정리해야 해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Q. 진행 프로젝트의 유사 서비스와의 차이점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소민 : 현재 면접 대비를 돕는 서비스로는 코멘토, 뷰인터 등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들을 저희가 직접 사용해 보았는데요.


전공 관련 질문은 거의 없고 인성과 관련된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저희는 기술적인, 즉 전공 관련 질문을 주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저희와 유사한 서비스는 조사한 바로는 없습니다.







왼쪽부터 한창완, 이소민, 홍희림 연수생




Q.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공 선택 과정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한창완 :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를 접할 기회가 많았어요.


만들어보고 싶은 게 생기면 도전해보면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컴퓨터공학과를 선택했습니다.



이소민 : 중학교 때 루팅을 통해 안드로이드 핸드폰을 변형했었습니다.


관리자를 권한으로 설정하면 소프트웨어들을 바꿀 수 있거든요! 

그때 재미를 느껴 자연스럽게 컴퓨터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홍희림 : 컴퓨터와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냈습니다.


물론 개발을 한 건 아니고, 타자가 빨라서 아버지의 문서 작업을 도와드리기도 하고, 

컴퓨터 게임 하는 것도 재밌게 했고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컴퓨터공학과에 진학했습니다.



Q. 소마에 들어오기 전 공부나 동아리, 인턴 등 활동하신 내용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홍희림 : 학원에서 학생들에게 C언어를 가르쳐줬어요. 알고리즘 학원이어서 알고리즘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됐고,


백준에서 열심히 문제를 풀 때 즈음 마침 소마 공고가 나서 지원했습니다.


알고리즘이 아닌 개발 쪽은 지식이 매우 부족해서 붙고 나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이소민 : 마음 맞는 친구들과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을 만든 적도 있고, 이미지 처리를 사용해서 간단한 게임을 제작해보기도 했습니다.



한창완 : 흥미로운 주제가 생길 때마다 친구와 프로젝트에 도전했습니다.


'패션 QnA', '경로 공유 SNS', '진행도를 표시해주는 디데이',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공유', '

공부 기록 및 그룹스터디' 등의 주제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했습니다.


그러다 함께 프로젝트를 하던 친구가 소마에 지원해서 함께 지원하게 됐어요.





Q.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안드로이드를 많이 하셨는데 이번엔 AI와 백엔드를 맡으셨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한창완 : 작년부터 AI에 관심이 생겨 꼭 도전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서비스가 웹 서비스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백엔드를 맡게 되었습니다.







희소한 팀



Q. 팀(멘토)내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이소민 : (코로나로 센터가 폐쇄되어)팀원끼리 선릉 근처에 사무실을 구하려고 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했던 조건들이 잘 맞아서 1시간 후에 공인중개사분께 계약하려고 갔는데 

1시간 만에 팔려서 계약을 못했었습니다. 너무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Q. 소마 이후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이소민 : 취업 준비를 하다가 소마에 들어온 거라 소마가 끝이 나면 우선 다시 취업준비생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홍희림 : 저는 편입을 준비할 것 같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제대로 만들어본 것이 처음이라 소마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서비스를 만들어서 용돈벌이가 목표입니다.



한창완 : 소마가 끝이 나면 겨울 방학 동안에는 현장 실습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언제든 좋은 아이디어가 생기면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팀회의중에 한 컷!



Q. 기타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말씀해 주세요!



홍희림 : 내년 기수에 지원하실 소마 후배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어느 정도 프로젝트의 경험이 있으면 

더욱 더 많은 것들을 흡수하고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프로젝트 경험이 없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좋은 팀원들, 좋은 멘토님들과 함께라면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이소민 : 저는 소마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보통 개발자는 개발만 하는 것으로 아는데 소마에서는 기획, 설계, 개발, 유지 보수, 운영, 디자이너와 협업 등


소프트웨어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좋은 기회이니 무조건 신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창완 : 저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게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좋은 팀원은 물론이고 다른 팀 멘티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소마가 아니었으면 만나 뵙지 못했을 멘토님들을 만난 게 제일 좋았어요!











Q. 소마를 하시면서 느끼신 점이 많으신 것 같아요.


기획자를 맡으면서 느꼈던 점이 있으실까요?



홍희림 : 기획과 개발을 같이 하다 보니 둘 사이를 저울질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개발도 잘 못 하는데, 내가 이런 기능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많이 앞섰거든요.


우여곡절이 정말 많았지만 그래도 열정적인 팀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고민을 거듭하며 

지금의 서비스를 탄생시킨 것 같습니다.


개발자가 기획까지 해볼 수 있는 경험은 흔치 않은데, 이 개발 생태계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Q. 백엔드와 ML을 맡으면서 느꼈던 점이 있으실까요?



한창완 : ML은 데이터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데이터가 있으면 뭐든 만들 수 있지만 없으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이나 둘이서 했던 프로젝트 경험이 대부분이었는데요!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Q.PM을 맡으면서 느꼈던 점이 있으실까요?



이소민 : PM은 언제까지 어떤 일을 진행해야 하는지 단기, 장기적인 일정을 모두 고려해서 관리해야 하고


팀원들의 개발 속도와 진행 상황을 파악해 적절하게 태스크를 분배해야 하는데 이런 부분이 처음이라 어려웠어요.


그리고 마감 기한을 놓쳤을 때 어떻게 유연하게 넘어갈 수 있었을지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SW마에스트로 제12기 연수생 ‘희소한’팀을 자세한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프로젝트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네요. 

성실히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제12기 SW마에스트로 연수생들의 인터뷰를 포스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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