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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편한 웹툰 창작을 도와주는 채색 도움 앱’ColorAid’를 개발하는 ‘NULL’팀 인터뷰

  • 2021-11-16 16:55
  • |
  • SW마에스트로
보다 편한 웹툰 창작을 도와주는 채색 도움 앱’ColorAid’를 개발하는 ‘NULL’팀 인터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SW마에스트로 제12기 연수생 ‘NULL’팀을 만나보았습니다.


자세한 인터뷰 내용을 통해 함께 알아보시죠!




팀 NULL



Q. 자기소개(팀 내 역할) 부탁드립니다!



최문기 :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컴퓨터과학부 4학년인 최문기 입니다. 


팀 내에서 백엔드(Spring, Flask)를 맡고 있습니다. 



김영현 : 안녕하세요. 세종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김영현입니다. 


‘NULL’팀에서 팀장, 리액트를 사용하여 웹 프론트엔드를 맡고 있습니다. 



장미 :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컴퓨터교육과를 다니고 있는 장미입니다. 


‘NULL’팀에서 AI 개발을 맡고 있습니다.




자동 채색 앱 ColorAid



Q.주제를 선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영현 : 저희 웹툰 자동 채색 앱 ‘ColorAid’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웹툰은 채색하기 전 밑색 과정을 거치는데요.


 웹툰 작가들이 밑색 채색을 위해 어시스턴트를 고용합니다. 


이때 비용이 들고 혼자 작업하면 시간이 많이 드는데요. 


이러한 니즈를 파악하여 밑색 자동 채색을 도와주는 서비스입니다. 


 



Q. 진행 상황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김영현 : 사실 저희는 6월까지 정확한 주제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7월 중순에 사용자 인터뷰를 시작하여 8월까지 계속 인터뷰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는 사용자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서비스인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중간 평가에 타당성을 인정받아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늦게 시작하였지만, 디자인과 개발이 조금 진행되어 이번 주 내로 1차 배포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AI의 정확도와 데이터 전송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Q. 팀 매칭 과정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최문기, 김영현 : 저희는 데이터베이스 멘토링을 들으면서 만나게 됐습니다. 



김영현 : 홈페이지에서 다 읽어보면서 아무래도 좋아하는 게 


서로 맞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저희 팀은 모두 알고리즘 푸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장미 님이 AI를 복수전공 하셔서 꼭 필요한 분이라 생각해 먼저 메일을 보냈습니다.



장미 : 저는 팀장님께 메일을 받았습니다. ㅎㅎ


 



Q. 프로젝트 진행하시면서 애로사항이나 극복했던 일이 있을까요?



최문기 : 저희 팀원 모두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기획하는 것에 대해 어려웠던 것 같아요. 


개발 난이도를 생각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서비스 등 두 가지를 생각했던 것이 어려웠습니다. 



장미 : 멘토 님마다의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됐습니다.



김영현 : 저희와 맞는 멘토님들을 섭외하는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마지막 날까지 멘토님과 컨택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Q.진행 프로젝트의 유사 서비스와의 차이점 말씀 부탁드립니다. 



최문기 : 유사 서비스에 대해 실제 웹툰 작가님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었습니다. 


명암, 그라데이션이 포함된 채색을 해주는 서비스는 있지만 


이런 서비스의 단점은 작가의 개인 채색 스타일을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실제 사용하기에는 어려운 서비스라고 작가님들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작가님들의 채색 스타일을 반영한 밑색 채색을 해주는 점이


 유사 서비스와 차이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Q.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전공 선택 과정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장미 : 초등학교 때 제일 친한 친구가 정보 방과 후 수업이 있어서 


그 친구랑 같이 놀려고 신청했었는데,


 C언어를 그때 처음 했었어요. 그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최문기 : 저는 고등학교 때 도서관에서 알고리즘 책을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알고리즘이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2019년부터 알고리즘 문제 푸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김영현 : 맨 처음 1학년 때 c언어로 하였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터에 자신의 생각 같은 것을 적을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3학년 때 알고리즘을 잘하는 형이 알고리즘 대회에 나가자 권유하여 나가게 됐습니다. 


그 당시 알고리즘을 하나도 몰라서 대회를 나가기 전에 공부를 많이 했었어요. 


그때 부족한 실력을 늘리기 위해 많이 풀었고 흥미 또한 느껴진 거 같습니다. 


프로젝트 경험들이 좋은 결과를 받아서 성취감까지 들었습니다.




장미 연수생, 김영현 연수생, 최문기 연수생



Q.소마에 들어오기 전 공부나 동아리, 인턴 등 


활동하신 내용에 대해 말씀부탁드립니다. 



장미 : 저는 학교 친구들이랑 멋사(멋쟁이 사자처럼)를 했었습니다. 


소규모로 스터디를 만들어서 했었어요. 


하지만 2학년 때부터 온라인으로 다 변경되어 아무것도 못 했었습니다. 


3학년 때 프로젝트를 하고 싶어 소마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김영현 :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했었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면서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싶었어요. 


제가 생각하는 최적의 프로그램은 소마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소마를 하기 전에는 알고리즘 풀이 & 프로젝트 정리 & 취업을 준비했었습니다. 


 


최문기 : 소마하기 전에 알고리즘 동아리 회장이었습니다. 


세미나를 진행하거나 알고리즘 팀 대회를 많이 나갔었습니다. 


소마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알고리즘을 넘어 프로젝트나 


개발적인 것을 많이 경험할 수 있을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백엔드는 교내 프로젝트에서 작게 Spring을 했었습니다.


그 지식을 기반으로 백엔드를 맡았습니다. 


 



Q.소마 이후 계획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장미 : 지금까지 웹 프론트, AI를 했습니다.


 소마 이후는 저에게 맞는 직무가 뭔지 찾고 싶어요. 


그래서 맥북을 샀습니다. ios 개발을 하고싶어서요! 



김영현 : 저는 개발자 중심 서비스보다 사용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SW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최문기 : 실제 사람들이 필요할 만한 SW를 만들고 사람들을 이롭게 만들 수 있는 개발자가 되길 원합니다. 


 



Q.기타 하고 싶은 말 등



장미 : 우리 팀 화이팅! 



김영현 : 서포터즈 분께 질문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서포터즈 활동은 어떠셨나요?



네. 사실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아쉬웠던 것 같아요. 


소마는 원래 오프라인으로 많은 활동을 하시는 걸 보았었는데 


이런 부분에 참여할 수 없다는 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홈커밍 데이 및 비대면으로 활동할 수 있게끔


 사무국에서 만들어주셔서 잘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런 역질문 처음이네요! ㅎㅎ



최문기 : 저는 성공적인 SW를 만들고 싶습니다.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SW를 만들고 싶습니다! 




NULL팀



지금까지 SW마에스트로 제12기 연수생 ‘NULL’팀을 자세한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프로젝트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네요. 


성실히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제12기 SW마에스트로 연수생들의 인터뷰를 포스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