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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옷장과 코디를 책임져주는 ‘SelfDressCody’를 개발하는 ‘NullPointerException’팀 인터뷰!

  • 2021-11-26 13:09
  • |
  • SW마에스트로
우리의 옷장과 코디를 책임져주는 ‘SelfDressCody’를 개발하는 ‘NullPointerException’팀 인터뷰!

안녕하세요! 오늘은 SW마에스트로 제12기 연수생 ‘NullPointerException’팀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지 궁금하지 않나요? 자세한 인터뷰 내용 함께 보시죠!




이유섭 연수생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유섭: 안녕하세요. 저는 ‘NullPointerException’팀의 이유섭입니다. 


원래는 3명으로 이루어진 팀이었는데 다른 두 분이 나가게 되셔서 지금은 팀 내에서 모든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Q. 팀 매칭 과정은 어땠나요?



이유섭: 사실 매칭 시작할 때 제가 좀 바빠서 주도적으로 팀 매칭을 못 했어요. 


그래서 막바지에 남은 연수생분들과 어찌어찌 팀을 맺게 되었는데요. 


지금은 팀원, 팀장분들이 모두 부득이한 사정으로 나가게 되어서 혼자 남게 되었습니다.


 



Q. 그럼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하고 계신가요?



이유섭: 저도 프로젝트 경험이 이번이 처음이라 혼자서 프론트엔드, 백엔드를 모두 개발하기는 사실 힘들어요. 


그래서 일단 프론트엔드와 인공지능 쪽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elfDressCody' 애플리케이션



Q. 진행중인 프로젝트 소개 부탁드립니다.



이유섭: 저희 팀은 AI 개인 맞춤형 드레스 코디 및 쇼핑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 패션 감각이 없어서 아무리 옷을 사도 항상 입을 옷이 없었는데요. 


그래서 가지고 있는 옷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AI가 맞춤 코디를 해주는 서비스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현재 프로젝트 진행 상황은 어떤가요?



이유섭: 지금 앱의 레이아웃은 잡혀있는 상태고, 옷을 찍어서 분석하는 인공지능을 개발 중입니다. 


11월 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겪었던 애로사항이나 극복 사례가 있나요?



이유섭: 원래 목표는 남녀 상관없이 옷을 분석하려고 했는데 여성복의 종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분류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비교적 간단한 남성복 위주로 개발 중입니다. 


사실 팀원도 없고, 기획할 때는 이 주제가 아니어서 기획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주제를 뒤늦게 정하다 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경험도 부족해서 힘들었는데 멘토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 멘토링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이유섭: 현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쩔 땐 멘토님들이 저보다 더 열정적으로 도와주셔서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Q. 진행 프로젝트 ‘SelfDressCody’만의 차별점을 소개해 주세요!



이유섭: 시중에 나와 있는 앱들은 유저가 가진 옷보다 


쇼핑몰에 올라와 있는 옷들로 코디해 주는 것이 대부분이고, 


유저의 옷을 분석해 주는 앱들은 관리만 해주고 코디는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분석과 코디를 같이 해주는 앱이라는 점에서 다르고, 


현재 가진 옷들을 분석해서 옷을 새로 살 때 추천해 주는 시스템이 제일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Q. 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은데 


처음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궁금하네요.



이유섭: 초등학교 5학년 때, 존경하던 형이 있었는데 그 형을 따라 C언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너무 재미있어서 흥미를 붙이게 되고, 


이듬해 정보올림피아드에서 은상을 수상하면서 자신감이 붙어서 진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진로를 빠르게 정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Q. 소마에 들어오기 전에 따로 활동한 것은 없나요?



이유섭: 대학교에서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해서 법 관련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1년 정도 진행했는데요. 


그때 처음 인공지능을 접했는데 더 깊게 공부하고 싶어서 


소마에서 프로젝트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Q. 소마 과정 중 가장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이유섭: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니지만… 


팀원 간 소통이 어려웠던 문제로 스트레스받았던 기간이 제일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번에 팀원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에 다시 소마를 하게 된다면 


팀원을 신중하고, 신속하게, 적극적으로 구하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신가요?



이유섭: 초반에 저의 소극적이었던 태도가 조금 아쉬움이 남아요. 


혹시 소마 지원을 희망하시는 분들중 이 글을 보고 계신다면 적극적으로 활동하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SW마에스트로 제12기 연수생 ‘NullPointerException’팀을 자세한 인터뷰를 통해 알아보았습니다! 


프로젝트의 활용 가능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느껴지네요. 


성실히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제12기 SW마에스트로 연수생들의 인터뷰를 포스팅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