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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청년들을 위한 회사, 소프트스퀘어드를 소개합니다!

  • 2021-07-2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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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마에스트로
IT 청년들을 위한 회사, 소프트스퀘어드를 소개합니다!

"SW마에스트로 수료생 창업 기업 소개 - 소프트스퀘어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SW마에스트로 수료생들의 창업 기업, '소프트스퀘어드'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하늘(오른쪽) 소프트스퀘어드 대표와 정우현 CTO(최고기술책임자)는

"세계 IT 청년들에게 자신감과 동기를 심어 주고,

취업, 창업, 교육자 등 다양한 진로를 안내해 주는 게 우리의 미션입니다."라고 말하였는데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두 사람!

2017년, 이하늘 대표와 정우현 CTO는 SW마에스트로'에서 한 팀으로 만났는데요,

식료품 공동구매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이후 '실무 경험형 교육 플랫폼'을 만들자는 뜻을 함께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소프트스퀘어드는 외주 SW(소프트웨어) 개발 연계 교육 서비스인 '512세션'과,

온·오프라인 IT 강의 프로그램 '컴공선배'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라이징캠프'라는 새로운 교육서비스 브랜드를 출시했습니다.






소프트스퀘어드 교육의 대상은 컴퓨터공학 전공자이면서 구구단 프로그래밍 정도의 기초적인 개발이 가능한 이들로

교육생들은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하여 자기주도적 학습을 하면서 주별 미션을 수행하고,

일주일에 한 번 오프라인으로 만나 각자의 수행 결과를 공유하고 토론합니다.





대부분의 교육기업은 '실무를 할 수 있는 IT 교육'을 위주로 진행하지만

소프트스퀘어드는 교육에 더해 외주 개발 기회, 자신만의 앱을 개발해 사용자를 유치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놀이동산에 비유하자면, 교육을 통해 자유이용권을

발급해 주고, 외주 개발, 과외 알선, 앱 론칭 동아리 등 사후 서비스를 해 주는 것이라 볼 수 있겠지요.






소프트스퀘어드의 온·오프라인 IT 강의 프로그램 컴공선배에서는

2개월에 한 번 100명 정도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배출한 교육생은 300명에 달하고, 연말까지 500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회사는 30여 명 규모로 성장했으며 창업 1년여 만에 작년 매출 11억 원,

영업이익 2억 원 기록한 놀라운 성장을 보였습니다.








소프트스퀘어드는 2020년 디캠프 Y.E.S. 데모데이에서 수상을 했고,

D.패밀리 기업으로 선정돼 인큐베이팅(Incubating) 받는 중 입니다.


또한, 대기업/금융권 IT 프로젝트 경험 등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진 인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SW 개발사업을 수주하는 등

기업·기관의 프로그램 개발 의뢰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2021년 올해는 앱 론칭 동아리와 취업연계 서비스도 수익으로 연결하고, 스케일업(Scale-up)에 집중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전국 대학 컴퓨터공학과 학생 18만 명 중 10%를 고객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반/비전공자까지 대상을 확대,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해 갈 것이라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71202101131650001



본 포스팅은 '디지털타임스' 기사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